로켓펀치 브랜드 리뉴얼

프로젝트 배경

로켓펀치는 채용 플랫폼을 이용하는 구직자와 구인자 모두 ‘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원한다’는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고, 이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 진화하고자 합니다. 이곳에서 사용자는 스스로 자신이 일하는 경험을 나누고, 더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. 새로운 변화를 위해 로켓펀치는 이러한 니즈를 가진 고객을 명확하게 정의했습니다.

 

 

버벌 아이덴티티

로켓펀치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서로의 성장을 잇는 기회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‘프로를 만나는 곳, 로켓펀치’라는 서비스 슬로건을 개발했습니다. 프로는 한 개의 조직에 속해 있지 않으며 자신만의 전문적인 일 경험을 만드는 로켓펀치의 새로운 고객을 명명하는 이름입니다.

 

로고

새로운 상징을 고객에게 다시 인지시키는 것은 성장하는 스타트업에게 결코 좋은 전략이 아닐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연결과 성장, 로켓이라는 브랜드 중심 모티프를 충실히 담고 있는 기존의 심볼을 유지하면서 매체에서 더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리디자인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. 기존 심볼에서 끊어져 있던 선의 연결을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서의 ‘연결’이라는 의미를 강화하였습니다.

  • 대관령음악제 브랜드 리뉴얼

    2019.4.
  • 일본군’위안부’문제연구소 웹진 <결>

    2019.3.
  • 서울기록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홍보물 제작

    2019.2.